
핸드밀 분쇄, 클릭 수 메모가 필요한 이유
핸드밀을 2년 가까이 쓰며 알게 된 것들. 클릭 수를 메모하기 시작한 뒤로 커피 맛이 왜 안정됐는지 솔직하게 풀어봤습니다.

핸드밀을 2년 가까이 쓰며 알게 된 것들. 클릭 수를 메모하기 시작한 뒤로 커피 맛이 왜 안정됐는지 솔직하게 풀어봤습니다.
무엇부터 사야 할지, 어떤 도구에 돈을 써야 할지 막막한 분들을 위해 홈카페 셋업의 순서를 도구·물·계량·관리로 정리했습니다.
추출 도구 카테고리에 쌓인 글들을 원리부터 도구별 특징, 문제 해결까지 순서대로 엮어 안내하는 길잡이 글입니다. 처음 온 분은 위에서부터 따라 읽으면 됩니다.

머그에 바로 내리다 드립 서버를 들인 뒤 반년. 맛보다 먼저 바뀐 것들과, 그래도 남는 아쉬운 점까지 솔직하게 적었습니다.

플라스틱, 세라믹, 동 드리퍼를 각각 몇 달씩 돌려 쓰며 느낀 온도 유지의 차이와 솔직한 장단점을 1인칭으로 정리했습니다.

프렌치프레스에서 흔히 말하는 4분 침출은 어디서 온 기준일까요. 침출식 추출의 원리부터 왜 4분인지 쉽게 풀어봤습니다.

모카포트를 살 때 큰 걸 사서 적게 쓰면 될 것 같지만, 용량보다 적게 채우면 맛이 무너집니다. 크기 선택 기준과 대처법을 정리했습니다.

드립 종이 필터를 몇 번이나 헹궈야 할지 고민된다면. 헹구는 진짜 이유부터 한 번 헹굼의 기준, 그래도 잡맛이 남을 때 점검 순서까지 정리했습니다.

한 시즌 넘게 쓴 콜드브루 메이커의 솔직한 후기와 함께, 여름 끝물에 도구를 어떻게 씻어 넣어두는지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홈카페를 처음 시작할 때 10만원을 어디에 먼저 써야 하는지, 우선순위를 단계별로 정리했습니다. 흔한 실수부터 예산이 빠듯할 때의 대안까지 담았습니다.